배우 신현준이 주연을 맡은 한국-대만 합작 액션 코미디 영화 ‘현상수배’가 6월 국내 극장 개봉을 확정지었다[1][3].
평범한 소시민 ‘현준’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로 억울한 추격전 속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작품으로, 신현준의 1인 2역 연기가 주목받고 있다[1][6].
김병만, 레지나 레이 등이 출연하며 신재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긴박한 액션과 코미디를 결합한 글로벌 프로젝트다[2][4].
📰 원문 출처: 네이트
※ 이 내용은 네이트의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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