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김병만 출연 ‘현상수배’, 6월 개봉 확정!

배우 신현준이 주연을 맡은 액션 코미디 영화 ‘현상수배’가 한국과 대만 합작으로 6월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신현준은 억울한 소시민과 악역을 1인 2역으로 소화하며, 김병만이 꼰대 형사로 합류해 유쾌한 에너지를 더한다.

배우희와 대만 배우 레지나 레이 등 화려한 라인업이 국경 초월 추격전을 펼친다.

📰 원문 출처: sports.donga.com

※ 이 내용은 sports.donga.com의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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