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이 4월 1일 SNS를 통해 절친 정준호가 자신의 신작 영화 ‘현상수배’에 30억 원을 투자했다고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러나 이는 신현준의 만우절 장난으로 밝혀졌으며, 실제로 정준호는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친구의 신작을 응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두 배우는 이후 SNS에서 “노부부, 안 친해요”라는 글로 티격태격하며 특유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였습니다.
📰 원문 출처: 조선일보
※ 이 내용은 조선일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