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우리는 선을 넘는다’ 슬로건으로 열리며, 개막식 사회를 배우 **신현준**과 고원희가 맡습니다[5][1].
고스트스튜디오 소속 배우들(고원희, 장희령, 임재혁, 류경수, 허준석 등)이 참여하는 ‘전주X마중’ 프로그램에서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메가박스 전주객사에서 다양한 토크와 상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2][3].
영화제는 국내외 게스트와 함께 전주의 밤을 수놓을 예정으로, 상영작 라인업과 예매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4][6].
📰 원문 출처: 국제뉴스
※ 이 내용은 국제뉴스의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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