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호 감독의 신작 ‘현상수배’가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신현준이 평범한 집배원 ‘현준’과 현상수배범 ‘철구’를 오가는 1인 2역을 맡아 극을 이끌며, 당황스러운 일상부터 위기의 순간까지 다양한 장면이 포착됐다. 김병만, 배우희, 레지나 레이 등 조연진이 합류해 액션과 수사, 코미디가 어우러진 종합 오락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6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 원문 출처: 더팩트
※ 이 내용은 더팩트의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