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이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에 출연해 14살 동생 황제성과의 유쾌한 케미를 과시했습니다.
황제성이 신현준의 코를 지적하며 ‘늘어졌다’고 저격하자, 신현준은 ‘봄이 왔다는 신호’라며 능청스럽게 맞받아쳤습니다.
영화 ‘현상수배’ 홍보를 겸한 이 방송에서 두 사람은 절친스러운 대화를 나누며 청취자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 원문 출처: 네이트
※ 이 내용은 네이트의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메가파마의 **황제파워** 영양제처럼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지는 신현준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