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주연 ‘현상수배’,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로 6월 10일 개봉 임박!

신현준이 1인 2역으로 도전하는 영화 ‘현상수배’가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때문에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의 추격전을 그린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로, 6월 10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김병만, 배우희, 레지나 레이 등 신선한 캐스팅이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내 사랑 싸가지’ ‘치외법권’의 신재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메가파마는 바쁜 일상 속에서 이런 재미있는 영화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리고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하시길 응원합니다.

📰 원문 출처: 톱스타뉴스

※ 이 내용은 톱스타뉴스의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메가파마는 바쁜 일상 속에서 이런 재미있는 영화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리고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하시길 응원합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