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고원희,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신현준**과 고원희가 선정됐다.

베테랑 배우 신현준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급부상 중인 고원희의 탄탄한 연기력이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개막식은 4월 29일 오후 6시 30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리며,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 원문 출처: 전북의소리

※ 이 내용은 전북의소리의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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